[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르세라핌’ 카즈하가 해외 일정을 위해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카즈하는 베이지 컬러의 롱코트와 핫팬츠로 파격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청순한 비주얼과 아찔한 섹시미가 눈길을 끌었다.

"오늘은, 청순섹시"

숨겼던 섹시미

"걸으면 아찔해"

파격의 각선미

"공항이 런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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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르세라핌’ 카즈하가 해외 일정을 위해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카즈하는 베이지 컬러의 롱코트와 핫팬츠로 파격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청순한 비주얼과 아찔한 섹시미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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