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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패Go] 뉴진스는, (not) 샤이했고…투바투는, (the) 뜨거웠다

"Hi Chicago!" (뉴진스)

"Hi Lolla"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더 가까이

당기고

열광하고

감격, 그 자체

전 세계를 미치게 만든

이곳은 시카고 롤라팔루자입니다.

[Dispatch | 시카고(미국)=정태윤기자] 지난 4일과 6일(한국시간). 시카고에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노래를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이 모두 모였는데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뉴진스가 롤라팔루자에 떴습니다. 특히 투바투는 2년 연속 초청받았습니다. 올해는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꾸몄는데요.

윈디 시티에, K팝 바람이 제대로 불었습니다. '디스패치'가 그 뜨거운 현장을 확인했습니다.

롤라팔루자에도 '오픈런'이 존재했습니다. 뙤약볕도 버니즈를 막을 순 없었습니다. 오후 5시 공연. 앞자리를 사수하기 위해 오전 7시부터 기다린 팬도 있었는데요.

빙키봉(응원봉)은 필수템. 한글로 적은 슬로건은 물론, 토끼 모자, Y2K룩 등 다양한 코스프레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New Jeans로 코스튬 완성"

"뉴진스 멤버 같나요?"

4일간 총 192팀이 무대를 펼쳤습니다. 뉴진스는 개막 첫날을 장식했는데요. 첫 해외 페스티벌. K팝 걸그룹 중 최초입니다. 심지어 빌리 아일리시 바로 앞 타임 공연.

떨릴 만도 했습니다. 그러나 공연 전 만난 뉴진스는 여유로움 넘쳤는데요. 그럴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국에서부터, 현지에 도착해 무대 오르기 직전까지. 정말 열심히 준비했거든요.

 "Chicago, Are you ready?"

"YES!!!!!"

오늘만큼은

Not Super Shy

시그니처 포즈에

7만 열광

라이브, 무대 매너, 퍼포먼스, 비주얼까지. 전 세계 팬들을 120% 만족시킨 공연이었습니다. 버니즈는 떼창으로 보답했죠.

"혜진이가 엄청 혼났던 그날

지원이가 여친이랑 헤어진 그날~♬"

"한국어 엄청 잘 하시네요"

하입걸의 눈웃음

샤이걸의 손짓

'실트' 오른 아이컨택

우리는, LOLLAJEANS

그렇다면, 시카고의 밤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책임졌습니다. 올해는 메인 스테이지 헤드라이너로 나섰는데요. 무려 90분을 담당했습니다.

이날 시카고에는 하루 종일 장대비가 내렸는데요. 하지만 비는 전혀 문제되지 않았죠. 팬들은 비를 흠뻑 맞으며, 기꺼이 기다렸습니다.

모아(팬덤명)들의 마음이 닿은 걸까요. 공연 직전, 거짓말처럼 비가 멈췄습니다. 하늘에는 무지개가 선명하게 떠올랐는데요.

시카고의 밤은, 분명 낮보다 뜨거웠습니다. 기온은 떨어졌지만, 공연장의 열기는 타올랐습니다

칠레 모아

멕시코 모아도

모두 모아, 뜨겁다

"투바투는 모아의 자랑♥"

공연 전, 전 세계 모아들은 이미 하나였습니다. 전광판에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외쳤습니다.

"5, 4, 3, 2, 1"

어둠이 깔리고….

드디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등장했습니다.

"시카고, 올해도 만났네"

"시카고 떼창 잘하지?"

"Gimme Gimme More" 

"Gimme Gimme More ♬"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20곡을 소화했는데요. (맹세코) 전곡에서 떼창이 나왔습니다. 온라인으로 감상한 국내 모아들도 놀랐다는 후문.

공백이 0.1초도 없는 공연이었습니다. 곡이 끝날 때마다, 모아들은 "우! 우! 우! 우!"를 외치며 열광했죠. 화염 효과, 폭죽, 그리고 불꽃놀이까지. 완벽한 페스티벌의 한 장면이었습니다.

90분은, 터무니없이 적은 시간이었습니다. 멤버들이 "마지막 한 곡만 남겨두고 있다"고 말하자, 여기저기서 "OMG!"가 터져 나왔는데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투바투를 보는 지금

무.아.지.경

"내년 여름에 또 올게요"

두 그룹의 시카고 모멘트. 어땠나요?

마지막으로, 보너스 움짤 나갑니다.

갓기로 문 열고

도입부 장인 등장

디즈니 공주님까지

"시카고 지금 무슨 노래 들어?"

"뉴진스의 하입보이요"

"모아들도 준비됐지?"

열창

떼창

팬사랑도 완벽

투바투는 P

Perfect, TXT

사진 | 시카고(미국)=이호준·정영우기자(Disp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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