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세븐틴이 열도 제패에 나섰다.
세븐틴은 23일 0시 주요 음원사이트에 첫 번째 일본 베스트 앨범 '얼웨이즈 유어스'(ALWAYS YOURS)를 정식 발매했다.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신보는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인 라인 뮤직에서 '앨범 톱 100' 차트 1위로 직행했다.
수록곡 인기도 심상치 않다. '이마-이븐 이프 더 월드 앤 투모로우'는 '뮤직비디오 톱 100' 차트 1위에 올랐다.
'얼웨이즈 유어스'는 총 27곡으로 구성했다. '이마-이븐 이프 더 월드 앤 투모로우', '사라사라' 등 2개의 신곡이 담겼다.
또 일본 데뷔 앨범 수록곡 '콜 콜 콜', '하이라이트', 일본 첫 EP 수록곡 '드림', '올 마이 러브' 등도 포함됐다.
한편 세븐틴은 일본 돔 투어를 앞두고 있다. 다음 달 6일부터 12월 17일까지 일본 5개 도시 총 13회 규모로 '팔로우 투 재팬'(FOLLOW TO JAPAN)을 펼친다.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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