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가수 싸이 콘서트를 안방에서 즐길 수 있다. 디즈니+에서 ‘흠뻑쇼’를 선보인다.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측이 10일 “싸이의 콘서트 라이브 필름 ‘싸이 흠뻑쇼 2022’를 다음 달 3일 단독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스터도 공개했다. 드레스 코드에 맞춰 파란색 물결을 이룬 관객들과 높이 뛰어오른 싸이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싸이의 대체 불가한 쇼맨십,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플레이리스트, 뜨거운 에너지를 예고했다.
흠뻑쇼는 싸이의 시그니처 콘서트 브랜드다. 여름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공연이다.
‘싸이 흠뻑쇼 2022’는 전국 7개 도시에서 진행했다. 약 35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디즈니+’ 측은 “가장 뜨거웠던 무대들을 엄선해 모았다”며 “장소 불문, 어디든 시청자들의 놀이터가 되는 짜릿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디즈니+>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