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patch=송수민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이 자신의 SNS 계정을 돌연 탈퇴했다.
정국은 지난 28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인스타그램 탈퇴했다. 해킹 아니다”고 밝혔다.
그는 “안 하게 돼서 그냥 지웠다. 걱정말라”며 “앱도 바로 지웠고, 앞으로 할 일은 없을 것 같다”고 폐쇄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정국의 SNS 계정이 비활성화됐다. 팬들은 이를 두고 “정국이 인스타 계정 해킹당한 것 같다”며 우려를 보냈다.
정국의 SNS 탈퇴 소식에 팬들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도 그럴게, 정국은 누적 팔로워 5,170만 명을 보유하고 있었다.
한편 정국은 찰리 푸스와의 협업곡 ‘레프트 앤 라이트’로 스포티파이에서 232일 만에 5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이는 K팝 솔로가수로 최단 스트리밍 기록이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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