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127' 재현과 해찬이 취재진의 카메라를 향해 훈훈한 손인사를 했다.
'NCT 127' 태일, 쟈니, 태용, 도영, 재현, 마크, 해판, 정우가 해외 일정을 마치고 26일 오전 일본 도쿄에서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재현, 해찬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도 잘생긴 비주얼을 감출 수 없었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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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127' 재현과 해찬이 취재진의 카메라를 향해 훈훈한 손인사를 했다.
'NCT 127' 태일, 쟈니, 태용, 도영, 재현, 마크, 해판, 정우가 해외 일정을 마치고 26일 오전 일본 도쿄에서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재현, 해찬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도 잘생긴 비주얼을 감출 수 없었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