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 | 마닐라(필리핀)=이호준기자] ‘MLD엔터테인먼트’가 론칭한 필리핀 초대형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드림 메이커'의 최종 오디션이 개최됐다.
이날 최종 3위에 오른 카일러는 남다른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큰 키와 작은 얼굴, 눈부신 비주얼로 많은 여성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최종 오디션에서는 7인 데뷔조의 이름 '호라이즌'도 공개됐다. '호라이즌'은 필리핀과 한국을 더불어 글로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드림 메이커’는 초대형 글로벌 오디션이다. 방송 직후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필리핀 전역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넘사벽 기럭지

이국적인 마스크

엄친아의 느낌

순정만화 주인공

"나홀로, 화보인생"

하트 시그널

눈부신 비주얼

화려한 피날레

"모든 것이 꿈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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