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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대리모로 출산…"꿈 같은 일, 엄마가 됐어요"

[Dispatch=오명주기자] 패리스 힐튼(41)이 대리모를 통해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피플’, ‘페이지 식스’ 등 미국 현지 언론은 24일(현지시간) “힐튼이 새해를 맞이해 대리모를 통해 아들을 얻었다”고 소식을 전했다. 

힐튼은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엄마가 되는 것은 내게 꿈 같은 일이었다. 가족이 생겨 행복하다. 아기에 대한 사랑으로 넘쳐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도 공개했다. 이날 SNS에 자신의 아이와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랑한다”고 말했다. 

단, 출산 과정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힐튼은 앞서 “아기를 갖기 위해 남편 카터 리움과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힐튼은 지난 2021년 11월 카터 리움과 웨딩 마치를 올렸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 친구로,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카터 리움은 작가겸 벤처 사업가다. 벤처 캐피털 회사 ‘M13 벤처스’(M13 ventures), 주류 회사 ‘VEEV 스피릿츠’ 등을 설립했다.

<사진출처=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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