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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4년 연속 베를린영화제 초청…"김민희와 또 동반참석 할까?"

[Dispatch=오명주기자] 홍상수 감독이 또 한 번 베를린영화제를 찾는다. 

제73회 베를린영화제 집행위원회는 23일(현지시간) 인카운터스, 경쟁, 스페셜 갈라 부문 발표했다. 홍 감독의 ‘물 안에서’가 인카운터스 부문으로 초청을 받았다. 

총 16편의 작품이 인카운터스 부문에 초청됐다. 인카운터스 부문은 지난 2020년 신설된 부문이다. 전통적인 형식에 도전하는 현식적인 작품을 소개한다. 

4년 연속 베를린영화제에 초청됐다. 홍 감독은 ‘밤의 해변에서 혼자’, ‘도망친 여자’, ‘인트로덕션’, ‘소설가의 영화’ 등으로 베를린과 인연을 이어왔다. 

집행위원장 카를로 챠트리안이 직접 찬사를 보냈다. “홍 감독은 소개가 필요없다. 영화의 미니멀리즘을 즐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물 안에서’의 신선함을 높이 평가했다. “홍 감독의 작품은 평소처럼 군더더기 없지만, 새로운 스타일로 표현해냈다”고 설명했다.  

‘물 안에서’는 홍 감독의 29번째 장편 영화다. 배우 신석호, 하성국, 김승윤이 출연한다. 배우 김민희가 제작실장을 맡았다. 

김민희의 참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영화 ‘소설가의 영화’에서 출연뿐 만 아니라 제작에도 참여했다. 지난해 제72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함께 참석했다. 

한편 제73회 베를린영화제는 다음 달 16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다. ‘물 안에서’는 올해 상반기 국내 개봉한다. 

<사진출처=AF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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