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SBS-TV ‘열혈사제’가 시즌2를 준비 중이다.
SBS 관계자는 7일 '디스패치'와의 전화 통화에서 "'열혈사제' 시즌2가 아직 확정된 건 아니다"며 "제작과 관련해 논의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열혈사제’가 내년 방송을 목표로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한 것.
‘열혈사제’는 지난 2019년 방송됐다.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간다.
‘열혈사제’는 최고 시청률 20% 넘기며 큰 인기를 누렸다. ‘SBS 연기대상’에서 총 8관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주연 김남길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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