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tach | 방콕(태국)=송효진·오민아기자] 'NCT 127'의 팬덤 시즈니가 남다른 패션 포인트로 시선을 끌었다.
시즈니는 이날 NCT 127의 대표색인 네온 색상으로 여러가지 포인트를 주었다. 부채, 인형, 응원봉 등으로 개성을 뽐냈다.
한편, '네오 시티 : 방콕 더 링크'는 NCT 127의 2번째 월드투어 공연이다.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동안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약 3시간 동안 총 34곡으로 팬들과 만난다.

"머리색부터"

"커플 컬러도"

"남매의 깔맞춤도"

"역시, 네온이다"

"시즈니가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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