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patch=송수민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첫 솔로 음반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써클차트에 따르면, 진은 지난달 28일 발매한 솔로 싱글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으로 누적 판매량 102만 4,382장을 기록했다.
타이틀곡 ‘디 애스트로넛’은 팝 록 장르의 곡이다.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가 인상적이다. 여기에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다.
진이 작사에 참여했다. 가사에 아미(팬덤명)를 향한 애정을 담았다. 여기에 콜드플레이가 공동 작업에 나서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디 애스트로넛’은 각종 차트에서도 호성적을 지속하고 있다.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51위를 기록했다.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각각 10위, 6위로 진입했다.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는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영국 오피셜 차트 성적도 괄목할 만하다.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서 61위, ‘오피셜 싱글 세일즈 차트 톱 100’과 ‘오피셜 싱글 다운로드 차트 톱 100’에서 각각 2위에 랭크됐다.
<사진제공=빅히트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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