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가수 임영웅이 런던보이로 변신했다.
임영웅은 12일 공식 SNS 채널에 신곡 ‘런던 보이’(LONDON BOY) 뮤비 티저를 공개했다.
영국 댄디가이로 변신했다. 임영웅은 밴드의 보컬로 등장했다. 뽀글뽀글한 머리와 캐주얼한 수트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신곡도 일부 들을 수 있었다. 밴드 사운드로 경쾌한 사운드를 예고했다. 임영웅의 가성과 곡의 따뜻한 분위기가 조화로웠다.
‘Baby baby baby my baby. 세상 누구보다 널 사랑해. London Boy’라는 적극적인 가사가 눈길을 끌었다.
‘런던 보이’는 임영웅의 첫 자작곡이다. 임영웅이 직접 가사를 쓰고, 멜로디를 붙였다. 팬들을 위한 선물 같은 싱글이 될 전망이다.
임영웅은 오는 15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에 신보 ‘폴라로이드’(Polaroid)를 발표한다. ‘폴라로이드’, ‘런던 보이’ 2곡을 담았다.
한편 임영웅은 다음 달 2~4일 부산 벡스코, 10~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앙코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를 연다.
<사진출처=‘런던 보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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