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은과 김예원이 롱 드레스로 아름다움을 뽐냈다.

'제 17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가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두 사람은 발랄한 손인사로 취재진과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울드라마어워즈’ 시상식은 전 세계 드라마를 대상으로 해 선정된 수상작 및 수상자에게 상을 수여하고, 레드카펫 행사와 축하공연을 선보이는 국제 드라마 페스티벌이다. 오늘(22일) 오후 5시 KBS2와 서울드라마어워즈 공식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영상=김정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