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배우 하윤경이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포상 휴가 차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했다.

하윤경은 공항에 모인 취재진들을 위해 사랑스런 하트포즈로 화답했다. 청순한 비주얼과 해맑은 미소가 인상적이였다.

청순한 비주얼

"사랑스럽죠?"

"봄날의 햇살같아"

해맑은 미소

"포상휴가 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