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입국장을 벗어나자마자 밝은 모습으로 팬들과 취재진을 향해 인사를 건넸다.

제이홉이 지난 3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페스티벌 일정을 마치고 4일 오후 미국 뉴욕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제이홉은 '아미의 희망'답게 힐링 에너지를 발산하며 공항을 빛냈다. 이날 제이홉은 네온그린 비니와 다양한 액세서리로 스웨그 넘치는 모습을 뽐냈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