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도영이 배꼽을 드러낸 올블랙 패션으로 시크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발산했다.

도영이 일본 팬미팅 일정을 위해 2일 오전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도영은 블랙 셔츠, 팬츠와 블랙 안경테로 올블랙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