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부산=민경빈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30일 오전 영국 패션 브랜드 버버리가 개최한 'TB 썸머 모노그램 테이크오버' 행사에 참석했다.

예리는 이날 귀여운 비주얼과 인형 같은 분위기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버버리 TB 모노그램은 버버리 창립자 토마스 버버리(Thomas Burberry)의 이니셜인 T와 B를 활용한 패턴이다. 버버리는 매년 여름 시즌에 해당 패턴을 활용한 썸머 캡슐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7월, 부산 아난티 코브 내 야외 테라스와 수영장에 썸머 모노그램 패턴을 전시한다.

청순한 분위기

첫사랑 비주얼

머리 넘겨 심쿵

"긴 머리에 설렌다"

이래서 입덕유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