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오명주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열도를 홀렸다. 신보로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일본 오리콘은 지난 22일 최신 차트를 발표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날 일본에서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서커스’로 데일리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발매 당일 정상에 올랐다. 오리콘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총 9만 7,048포인트를 기록했다. 

신보에는 총 6트랙을 담았다. 신곡으로는 타이틀곡 ‘서커스’를 비롯해 ‘페어리테일’(Fairytale)과 ’유어 아이즈’(Your Eyes)를 준비했다. 

‘서커스’는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의 방찬, 창빈, 한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방찬이 직접 편곡에도 참여했다. 스트레이 키즈만의 스타일이 기대된다. 

일본어 버전의 노래들도 수록했다. 미니 앨범 ‘오디너리’(ODDINARY)의 ’매니악’(MANIAC)과 정규 2집 ‘노이지’(NOEASY)의 ‘사일런트 크라이’(Silent Cry) 등이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일본과 미국 등 총 11개 도시 21회 규모의 두 번째 월드투어 ‘매니악’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