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피셜

"디페스타는, K팝의 현재입니다"

역대급 규모에

레전드 라인업

꿈의 축제가 열린 곳,

바로, 'D'FESTA' 입니다!

'디페스타'가 60일 간의 K팝 페스티벌을 끝냈습니다. 지난 4월 IFC몰(여의도) MPX 갤러리에서 막을 열었는데요. 수많은 K팝 스타들과 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웃고, 울고, 또 즐겼습니다.

'디페스타'는 디스패치 창간 10주년을 기념한 K팝 축제입니다. 뉴이스트, 방탄소년단, 세븐틴, 트와이스, NCT드림, NCT127, 스트레이키즈, TXT, 엔하이픈 등 총 9팀이 출동했는데요.  

혹시, '디페스타'를 놓쳤다면 주목! 지금부터,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디페스타' 투어를 시작합니다.

시작은, 블루카펫.

여기서 저기서

환호가 터집니다.

팬서비스도

우아~하게!

'디페스타'의 시작은,

THE MOVIE

'디페스타'는 디스패치의 작은(?) 상상에서 출발했습니다.

"K팝 그룹을 한 무대에 세우면 어떨까?, "그들의 대표곡을 다시 들으면 어떨까?"

하지만, 그 때(2021년)는 코로나가 한창이었습니다. 모일 수도, 만날 수도 없던 시절이었죠.

고민 끝에 찾은 해답은, XR기술이었습니다.

'서울숲'에 가상 무대를 세운거죠.

그리고 K팝을 대표하는 9개 그룹을 초대했습니다.

'디페스타'는 현재의 기술로 과거의 추억도 공유했습니다. '디아이콘' 2018년 티저를 '디페스타' 2021년 버전으로 재현했는데요.

분명, 새로운 시도고,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XR 무대에 대한 감탄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무대는 처음"이라며 극찬도 쏟아졌죠.

“XR 촬영했을 때가 기억나요. 촬영할 때는 텅 빈 초록색의 크로마키 무대였거든요. 그 빈 무대가 이렇게 완성되다니… 새롭기도 하고 너무 놀라워요.” (트와이스 다현)

"XR, 와아!!" (세븐틴)

"영웅, 살아있네!" (NCT127)

“퀄리티가 말이 안돼” (TXT)

"디페스타, 꿀잼이다" (트와이스)

"인생작, 나왔어요!" (스키즈)

그렇게 XR 무대가 끝나면,

THE EXHIBITION이 시작됩니다. 

디페스타는 'MPX 갤러리'에 아티스트만을 위한 전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290여 점의 초대형 화보 사진을 볼 수 있는데요. 아티스트가 직접 그린 10주년 축하 캔버스도 있습니다.

"10년의 기록"

"비주얼 낙원" (세븐틴)

“우리 왔어요!” (트와이스)

“딱, 베스트 컷!” (NCT드림)

“화보에 진심” (스트레이키즈)

“이건, 인증하자” (TXT)

"이건, 개인소장" (NCT127)

"디페스타에 스테이!"

가장 오랜 시간, 발길이 멈춘 곳

바로, '메모리룸'입니다.

이름 그대로, 추억의 방.

'디스패치'와 함께한 순간을 기록한 곳입니다.

"맞아, 우리 이랬지" (트와이스)

“그래, 이 사진 기억나!” (NCT127)

“스트레이 꼬꼬마” (스트레이키즈)

“아련한 추억들” (엔하이픈) 

“기록이 역사다” (NCT드림)

'디페스타'에는 약속의 땅도 있었습니다. K팝 스타들과 팬들이 얼굴을 마주할 수 있는 곳. 바로 '굿즈존'입니다.

“제 원픽은 이거에요!” (트와이스)

“우리 팬들, 오랜만이야” (세븐틴) 

“제노도, 왔다감” (NCT드림)

“디패가 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진, 또 만나요!” (엔하이픈) 

지난 2개월 간, 수많은 팬들이 다녀갔습니다. LED 무대에 감동을, XR 무대에 환호를, 대형 화보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디페스타' 서울도 무사히 막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눈으로, 기억하고"

"사진으로, 간직하고"

"즐겨라! 디페스타"

보너스! THE EXPERIENCE도 즐기셨나요? 한 마디로, LED 체험존입니다. 여기서, 아티스트들의 댄스 챌린지가 벌어졌죠. 못봤다면, 플레이!

"챌린지의 정석" (세븐틴)

"다같이 즐겨요!" (엔하이픈)

'디페스타'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오는 7월, 일본으로 갑니다. 도쿄에서...

글ㅣ오명주 기자 (Dispatch)

사진 영상=디스패치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