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민경빈기자] 영화 '범죄도시2' 천만 흥행 감사 GV 이벤트가 15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손석구는 이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애교를 넘나드는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범죄도시2'는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첫 천만 관객을 모았다. '겨울왕국2'(2019년 11월)가 마지막이었다. 한국 영화로는 '기생충'(2019년 5월) 이후 3년 만이다.
한편, '범죄도시2'는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빌런 '강해상'(손석구 분)을 잡기 위해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렸다.
등장부터 시크
카리스마 눈빛에
스크린 찢은 모습
"악당, 아닙니다"
웃으면 해맑'구'
부끄러운 이 자리
웃으면 힐링
오늘, 단짠단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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