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동원이 훤칠한 키와 우월한 비율로 공항을 런웨이장으로 연상시켰다.

강동원이 제 75회 칸영화제 참석을 위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

이날 강동원은 캐주얼한 블랙 앤 화이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출국 심사장으로 들어가기 전 훈훈한 미소를 지어 취재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