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세븐틴이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예고했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홈페이지에 세븐틴의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 5번째 오피셜 포토 ep.5 '파이오니어'(Pioneer)를 공개했다.

세븐틴이 새로운 여정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바이크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강렬한 눈빛으로 압도했다. 13인 13색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렬한 메시지도 예고했다. 공식 SNS에 "심장이 입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았다. 모두가 놀랐으면 좋겠다. 내가 무엇까지 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싶다"는 멘트를 남겼다.

이어 "행복은 목적지가 아닌 여정이다. 미지의 세계라도 두렵지 않다. 다이아몬드처럼 견고하고 찬란한 존재들이 나와 함께일 것이기에"라고 덧붙였다. 궁금증을 자극했다.

세븐틴은 지난달 15일 선공개곡 '달링'으로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알렸다. 내면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표현한다. 한층 더 발전한 음악색을 전할 계획이다.

벌써부터 반응이 폭발적이다. '페이스 더 선'은 예약판매 일주일 만에 국내외 선주문량 174만 장을 돌파했다. 전작 '아타카'의 선주문량(141만 장)을 훌쩍 뛰어넘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7일 오후 1시 주요 음원사이트에 신보를 발표한다. 

▲ 도겸

▲ 디노

▲ 디에잇

▲ 민규

▲ 버논

▲ 승관

▲ 에스쿱스

▲ 우지

▲ 원우

▲ 정한

▲ 조슈아

▲ 준

▲ 호시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