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patch=정태윤기자] “선주문량 자체 기록 경신!”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지난 29일 기준 미니 4집 ‘미니소드 2: 써스데이스 차일드’(minisode 2: Thursday's Child)으로 선주문만 144만 7,000장을 넘겼다.
이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미 예약판매 개시 6일 만에 81일 만 6,000장을 넘어섰다. 15일 만에 144만 장을 돌파한 것.
커리어 하이를 예고했다. 멤버들은 지난해 5월 발매한 정규 2집 ‘혼돈의 장: 프리즈’로 선주문으로 70만 장을 팔았다. 신보는 전작의 2배 넘는 수치다.
새 앨범은 ‘꿈의 장’과 ‘혼돈의 장’에 이어 다음 시리즈로 넘어가기 전 이야기다. 첫 이별을 경험한 뒤 느끼는 소년의 복합적인 감정을 그린다.
색다른 변신을 시도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강렬하고 다크한 아우라의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다음 달 9일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신보를 발표한다. 오는 7월에는 첫 번째 월드투어 ‘액트: 러브 시크’(ACT : LOVE SICK)를 개최한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