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조슈아가 캐주얼하고 현대적인 패션 스타일로 이목을 끌었다.

조슈아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되는 타미힐피거 뉴 프렙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조슈아는 단정한 티와 면바지에 스웨터를 매치해 프레피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트렌드세터의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수현, '레드벨벳' 웬디, '세븐틴' 조슈아, 신지연이 참석했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