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아침을 깨우는 넘사벽 비주얼로 취재진의 이목을 끌었다.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라스베이거스 공연을 마치고 19일 오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수 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입국장을 빠져나갔다.

한편, 방탄소년단이 지난 8∼9일과 15∼16일(현지시간) 총 네 차례에 걸쳐 미국 네바다주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BTS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라스베이거스’ 공연을 펼쳤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