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윌 스미스, 아카데미 회원 사퇴…"제 행동 결과, 받아들이겠다"

[Dispatch=김지호기자] "아카데미 회원직, 사임하겠다…추가 결과도 받아들일 것" (윌 스미스)

배우 윌 스미스가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회원 자격을 자진 반납한다. 제 94회 오스카 시상식에서 코미디언 크리스 록의 뺨을 때린 행동을 다시 한 번 반성했다.  

윌 스미스는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아카데미 징계 청문회 통지를 받았고, 직접 답변하고자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제가 한 행동은 충격적이고, 고통스러우며, 용서할 수 없는 것이었다"며 "제 행동에 대한 결과를 전적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크리스 록, 그의 가족, 소중한 친구들, 그들이 아끼는 사람들, 모든 참석한 사람들, 집에서 (제 폭행을) 보았을 전 세계 관객들 등에게 상처를 입혔다"고 사죄했다.  

윌 스미스는 "저는 아카데미의 신뢰를 저버렸다"며 "아카데미 회원직을 사임하겠다. 이사회가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추가 결과들도 받아들일 것"이라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변화에는 시간이 걸린다. 나는 어떤 이유에서도 폭력이 절대 앞서지 않도록 확실히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윌은 지난달 2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 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영화 '킹 리차드'로 남우주연상을 차지했다.

그러나 시상식 중간, 돌발 폭행으로 물의를 빚었다. 크리스 록이 아내 제이다 핀켓 스미스의 삭발 헤어를 조롱하자, 이성을 잃고 무대로 난입한 것. 

윌은 흥분해 록의 뺨을 때렸다. 이어 "내 아내의 이름을 함부로 언급하지 말라"며 욕설도 퍼부었다. 

아카데미 측은 윌 스미스의 사임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진다. 오는 18일 이사회에서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사진출처=아카데미 시상식>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매일이 레전드"…변우석, 압도적 피지컬
2026.06.01
[현장포토]
"잘생김 정의해"…변우석, 로맨틱 비주얼
2026.06.01
[현장포토]
"힐링 그 자체"…변우석, 스윗 볼하트
2026.06.01
[현장포토]
"손끝까지 유연해"...김유연, 깜찍발랄 댄스
2026.06.01
[현장포토]
"인형은, 이런 느낌"...정하연, 비현실 미모
2026.06.01
[현장포토]
"귀욤열매 먹었어"...서아, 앙증맞은 눈망울
2026.06.01
more photos
VIDEOS
00:00
트리플에스, "EP 2집 'LOVE&POP PT1' 쇼케이스 무대"ㅣtripleS, "2nd EP 'LOVE&POP PT1' Showcase Stage" [K-POP]
2026.06.01 오후 03:42
00:18
[EXCLUSIVE] 눈빛으로 사람 홀리는 💥 츠키 아브라카다브라 챌린지
2026.06.01 오후 03:00
00:24
YOUNGHOON’s puppy energy is off the charts🐶더보이즈 영훈, 멍뭉미 가득! #theboyz #younghoon #dispatch
2026.06.01 오후 12:3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