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진, 슈가, 지민, 뷔가 월드와이드 비주얼을 뽐냈다.

RM, 진, 슈가, 지민, 뷔가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라스베이가스로 출국했다.

멤버들은 수 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출국장으로 들어갔다. 이날 각자의 개성을 나타낸 공항패션으로 이목을 끌었다.

정국은 이미 28일 오후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상식 준비를 위해 먼저 확인할 부분이 있어 일부 스태프와 함께 일찍 비행기에 탑승한 것으로 보인다.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지난 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제이홉은 재택 치료 종료 다음달 예정된 스케줄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4월 3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제64회 그래미 시상식’에 참석한 뒤, 8∼9일과 15∼16일 총 네 차례에 걸쳐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