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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눈만 보여도 러블리"...아이유, 공항의 모닝 엔젤

아이유가 이른 아침부터 러블리한 미모를 발산했다.

아이유가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 촬영을 위해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출국했다.

이날 아이유는 벙거지 모자,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눈부신 미모를 숨길 수 없었다. 손만 흔들어도 빛나는 자태를 자랑했다.

한편, 영화 '드림'은 선수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홍대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작품이다. 박서준과 아이유가 주연을 맡았고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이 연출한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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