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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맛은 진화한다”….스트레이 키즈, ‘오디너리’한 컴백

[Dispatch=송수민기자] “ODDINARY, 마라맛 사운드 끝판왕"

스트레이 키즈는 독보적인 세계관과 개성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는 그룹이다. ‘신메뉴’, ‘백도어’, ’소리꾼’ 등 발표하는 곡마다 오감을 만족시켰다.

이번엔 더 여유로워졌고 더 강렬해졌다. 폭발적인 에너지에 신선함을 더했다. 절제미와 성숙미가 바로 그것. 새 앨범 ‘오디너리’로 포텐을 터뜨릴 예정이다.

여기에 기술적 사운드로, 오드함을 살렸다. 독특한 신스 소리, 드릴 소리, 새소리 등을 추가했다. 그렇게 탄생한 신곡 '매니악'. 마라맛 장르의 정점을 찍었다.

스트레이 키즈는 18일 새 미니앨범 ‘오디너리’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리더 방찬은 “우리가 했을 때 제일 멋진 음악, 신선한 주제를 아낌없이 담았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 “ODDINARY”

'오디너리'는 영단어 'Odd'(이상한)와 'Ordinary'(평범한)를 합성했다. "평범한 우리도 이상한 면을 지니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타이틀 곡 ‘매니악’(MANIAC)을 비롯해 전곡을 ‘오디너리’ 주제에 맞게 준비했다. 스트레이 키즈만의 의 독창적인 개성을 자랑한다.

멤버들은 “개성 강한 스트레이 키즈만의 매력에 새로움을 더했다”며 “특이함이 곧 특별함이 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소개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금껏 독자적인 세계관을 선보였다. 개성 강한 음악으로 다양한 장르도 선사했다. 글로벌 팬덤을 단숨에 사로잡은 이유다.

팬들은 발매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리노는 “기분 좋은 긴장감이다. 부담감도 즐길 수 있는 성숙한 그룹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얼굴에서도 자신감이 묻어났다. 창빈은 이번 앨범에 대해 “지금까지 쌓아온 폭발적인 에너지에 여유와 절제미를 더했다"고 전했다.

◆ “매니악, 마라맛 ing”

타이틀 곡 '매니악'은 '쓰리라차'(방찬, 창빈, 한)가 곡 작업을 맡았다. 마라맛 음악의 개척자다. 강력한 중독성과 다채로운 구성을 자랑한다.

과감한 사운드 위 강한 후렴구가 특징이다. 현진은 “그룹 본연의 매력과 다채로운 흐름 속 절제미와 성숙한 무드도 담아봤다”고 알렸다.

가사부터 강렬하다. ‘'다시 세상이 정한 정상인 코스프레 준비', '나사 빠진 것처럼 미쳐’ 등 진짜 자기 자신을 드러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은 “일상 속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며 “평범함 속에서 자신의 특이함을 마음껏 보여주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킬링 파트도 짚었다. 스트레이 키즈는 “매니악 후렴에 나오는 파트가 있다. 머리를 치면서 나사를 보여주는 안무가 있다”고 말했다.

신보에는 ‘매니악’ 외에도 ‘거미줄’, ‘차머’, ‘땡’ 등 7곡의 다양한 곡들이 수록됐다. 쓰리라차를 주축으로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 “4세대 대표 아이돌"

스트레이 키즈는 '4세대 대표 아이돌 그룹'으로 성장했다. ‘자체 프로듀싱 그룹’이라는 큰 강점을 가지고 있다. 멤버 전원이 크레딧에 이름을 올린다.

음악적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현진은 “굉장히 뿌듯하게 생각하고 있다. 팀내 프로듀서 쓰리라차한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꾸준한 성장도 주목할만 하다. 창빈은 “박진영 PD님께서 ‘결과 보다도 과정이 중요하다, 정말 잘 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시는데 굉장히 힘이된다”고 알렸다.

방찬은 “PD님이 너희 만의 색으로 나아가도 된다 믿어 주셨다. 스트레이 키즈를 자랑스러워 하셔서 너무나도 감사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멤버들끼리의 우정도 깊어졌다. “각자 개성이 다르다. 그럼에도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크고 같은 생각을 나누고 통하는게 많다”고 강조했다.

◆ “2022 월드투어”

스트레이 키즈는 2번째 월드투어 ‘매니악’ 앞두고 있다. 다음 달 30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미국, 일본 총 10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친다.

벌써부터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2019년 11월 이후 약 2년 5개월 만에 개최하는 오프라인 콘서트다.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방찬과 한은 "무대 위에서 팬들과 음악을 즐길 때가 가장 보람 있다"며 "이번 콘서트에서는 두 가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팬들에 대한 마음도 남달랐다. 리노는 “저희만의 속도를 잘 유지하고 잘 달려왔다. 그 옆에는 스테이(팬덤 명)가 있었다. 앞으로도 발맞춰 걸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올해는 세계 각지에 있는 스테이를 만나러 간다. 열심히 준비한 모습 보여주고 싶다. 건강하게 활동 잘 마무리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18일 오후 1시 ‘오디너리’를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 타이틀곡 ‘매니악’으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미국 인기 토크쇼에도 출연한다. 오는 19일 CBS '더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에서 ‘매니악' 무대를 공개한다. 

방찬

현진

필릭스

리노

아이엔

창빈

승민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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