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가 압도적인 아우라를 풍기며 입국장을 나섰다. 

이정재가 로스엔젠레스에서 진행된 제28회 미국배우조합상(SAG) 시상식 일정을 마치고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이정재는 수 많은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밝은 모습으로 취재진의 카메라를 향해 손인사를 했다.

한편, 이정재는 제28회 미국배우조합상(SAG) 시상식에서 TV드라마 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은 스턴트 앙상블상에 이어 비영어권 드라마 최초 남녀주연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