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민경빈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두 번째 미니앨범 '데빌(Devil)'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최강창민은 이날 부드러운 손인사와 달달한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타이틀곡 '데빌'은 2021년 스웨덴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알렉스 루노(Alex Runo)가 발표한 동명의 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웅장하고 무게감 있는 사운드와 최강창민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져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모습, 현실

만화 찢은 비주얼

<사진=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