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아이즈원' 최예나가 솔로 데뷔 준비를 마쳤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홈페이지에 최예나의 첫 번째 미니앨범 'ˣ‿ˣ'(스마일리, SMiLEY) 2번째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톡톡 튀는 매력이 돋보였다. 최예나가 호텔 문을 열고 들어갔다. 다투고 있는 커플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했다. 어린이에겐 스마일 풍선을 주며 미소 지었다.
영상 말미에는 최예나가 화려하게 변신했다. 가수로서 새 출발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풍선을 받은 어린이와 마주 봤다. 따뜻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보에는 최예나가 스마일 히어로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관계자는 "최예나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행복 에너지를 담았다. 특별한 선물을 안겨줄 것"이라고 귀띔했다.
높은 완성도를 예고했다. 최예나는 아이즈원에서 리드보컬, 리드댄서, 래퍼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했다. 소속사 측은 "오랜기간 앨범을 준비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최예나는 오는 17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에 신보를 발표한다

<사진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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