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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지마" 톰 홀랜드에 경고한 '스파이더맨' PD

배우 톰 홀랜드가 영화 '스파이더맨' 캐스팅 단계에서 상대 연기자와 교제하지 말 것을 요구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 매체 '뉴욕타임스'는 지난 18일(현지시간) '스파이더맨' 시리즈 제작진 중 한 명인 에이미 파스칼과의 인터뷰를 보도했습니다. 

파스칼은 소니 픽처스 전 회장이자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공동 제작한 프로듀서. 

그는 '스파이더맨' 시리즈 외에도 '베놈', '작은 아씨들' 등 제작에 참여한 미국 영화계 거물인데요. 톰 홀랜드, 젠데이아 콜먼을 캐스팅하는 과정에도 깊이 개입했습니다. 

파스칼은 이번 인터뷰를 통해 '스파이더맨' 남녀 출연자들에게 연애 관련 조언을 했다고 밝혔는데요. 

그는 "처음 캐스팅 할 때 톰과 젠데이아를 따로 떨어뜨려 놨다"며 "절대 데이트하지 말라고 했는데 내 말을 무시했다"고 털어놨습니다. 

파스칼은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캐스팅 당시에도 남녀 배우들에게 비슷한 조언을 했는데요. 

비즈니스에 연애 감정을 끌어들이지 않는 게 최선이라고 지적했지만 이를 듣지 않았다는 후문.

파스칼의 조언과 달리 '스파이더맨' 시리즈 주연들은 모두 열애설이 불거졌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원조 '스파이더맨'인 토비 맥과이어와 커스틴 던스트는 작품 이후 열애설에 휘말렸는데요. 

샘 레이미 감독은 지난 2007년 시드니 모닝 헤럴드와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두 번째 영화 개봉 전 헤어졌다"고 이들의 열애를 간접 인정했습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앤드류 가필드는 이 작품을 통해 엠마 스톤과 공개 연인으로 발전했는데요. 두 사람은 무려 4년 간 교제하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스타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톰 홀랜드의 경우 지난 2017년부터 젠데이아와 특별한 관계로 발전했다는 소문이 돌았는데요. 지난 7월 파파라치 사진으로 열애가 알려지면서 공개 연애 커플로 전환됐습니다. 

한편 '스파이더맨'은 정체가 탄로 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MCU 페이즈 4의 핵심인 멀티버스 세계관이 등장하는데요. 

더불어 '스파이더맨' 시리즈 속 빌런인 그린 고블린, 닥터 옥토퍼스, 샌드맨, 리자드, 일렉트로 등이 총출동했습니다. 

<사진출처='스파이더맨' 시리즈 스틸 컷, 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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