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메리~ 스마스" (BTS)

"메리~ 정우스마스"(NCT 127)

"메리~ 민규스마스" (세븐틴)

[Dispatch=박혜진기자] "누구나, 편집장이 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디아이콘’ 커스텀북의 시작입니다. 나이 혹은 알파벳 순이 아닌 (철저하게) 내 기준으로 책을 다시 편집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이른바,  최애 편집입니다. 나의 최고 애정 가수를 1면에 ‘빡’ 싣는 겁니다. 책장을 펼칠 때마다, 그가 (나를) 반기겠죠?

밀착 편집도 있습니다. 클로즈업 사진만 모아서 구성하는 방식이죠. 좋은 건, 더 가까이. 눈이 마주칠 때마다, 심쿵할 겁니다.

그의 생각이 궁금하다?  어록 편집은 어떠세요? 얼굴을 보고, 생각을 읽고, 눈으로 즐기고, 머리로 느끼는 편집입니다.

히스토리 편집은 어떠세요? (방탄소년단) ‘커스텀북’은 역사입니다. ‘디아이콘’ LA 루프탑 화보(2017), 5주년 기념 LA 파티(2018), ‘징글볼’ 호텔 밀착(2021)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아이돌 그룹의 무한한 매력. 바로 유닛 아닐까요. 유닛 편집으로 나만의 ‘유닛’을 만드세요. 상상하는 모든 조합이 가능합니다.

러브레터 편집도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아미에게 쓴 편지’를 앞면에 배치하는 겁니다. 보는 재미, 그리고 읽는 재미. ‘커스텀북’은 뒷면을 허투루 쓰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팬레터 편집도 있습니다. ‘캐럿’이 생각하는 멤버, ‘캐럿’이 꼽은 매력, ‘캐럿’의 다양한 생각을 ‘픽’하세요. 그리고, 꽂으시면 됩니다.

"내가 편집장이니까!"

‘커스텀북’에 들어있는 포토카드는, 101장. 101가지, 1001가지, 10001가지, 100001가지 편집이 가능합니다.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커스텀북

메리~ 포카스마스!

<사진=송효진기자(Disp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