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가 아침부터 명품 자태를 발산했다.

이정재가 2021 고담 어워즈 참석을 위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이정재는 체크무늬 후드 점퍼와 베이지 팬츠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브라운 톤 온 톤 패션으로 럭셔리한 분위기를 뽐냈다.

한편 이정재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으로 2021 고담 어워즈 신작 시리즈 부문 최고 연기상인 '아웃스탠딩 퍼포먼스 인 어 뉴 시리즈(Outstanding Performance in a New Series)'에 노미네이트 됐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