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오명주기자] 세븐틴이 컴백 카운트 다운에 돌입했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SNS에 세븐틴의 미니 9집 ‘아타카’(Attacca) 단체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13인 13색 매력이 돋보였다. 세븐틴은 블랙 수트로 짙은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강렬하면서도 섹시함이 돋보였다.
'아타카'는 세븐틴의 '파워 오브 러브'(Power of Love)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솔직하면서도 다채로운 사랑의 감정을 예고했다.
'아타카'는 하나의 악장 끝에서 다음 악장이 이어질 때 '중단 없이 계속 연주하라'는 용어다. 음악에서 쓰이는 용어(작품 번호) 'Op'가 사용됐다.
벌써부터 그 인기가 뜨겁다. 세븐틴은 지난달 26일 국내외 선주문량 141만 장을 돌파했다. 예약 판매 단 하루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한편 세븐틴은 다음 달 22일 오후 1시 전 세계 음원사이트에서 새 앨범을 발표한다.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