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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없는 줄 알았다는 ‘갯마을 차차차’ 장면 (영상)

배우 신민아와 김선호가 발랄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3일 tvN ‘갯마을 차차차’가 12회를 방영했습니다. 이날 윤혜진(신민아 분)은 홍두식(김선호 분)과 사귀기 시작한 후 남자친구와 하고 싶은 데이트 리스트를 실행했습니다.

두 사람은 함께 서울에 가서 미술관 데이트를 했습니다. 쇼핑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옷 가게에서 혜진은 “오늘 딱 10벌만 입어보자”라며 두식의 옷을 직접 골라줬습니다. 두식은 혜진이 골라주는 대로 옷을 갈아입었죠.

이때, 두식이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나왔습니다. 혜진은 두식의 옷을 들었고, 두식의 배가 드러났습니다. 

두식은 “어?”라며 당황했습니다. 혜진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이건 안 돼. 이건 너무 야해”라며 웃었습니다.


다음 입고 나온 옷은 전체 망사패션. 혜진은 “어머 이거 다 뚫린 거야?”라고 말했고, 두식은 이에 화답하듯 윗옷을 벗어 던졌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망사옷에서 진짜 빵 터졌다”, “‘짜증나 진짜’ 유행어 아니냐”, “로코 장인들ㅋㅋㅋ”, “현실 웃음이다 이건”, “너무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1분 20초부터 감상하시죠!


<영상출처=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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