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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혜는 tvN을 찢어" 설렘 폭발 '갯마을 차차차' 엔딩

연기자 김선호와 신민아의 묘한 스킨십이 시청자들의 밤잠을 설치게 만들었습니다. 

5일 방송된 tvN '갯마을 차차차' 4회에는 술김에 홍두식(김선호 분)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은 윤혜진(신민아 분)의 모습이 전해졌습니다.

이날 윤혜진은 좀처럼 모습을 보이지 않는 홍두식을 신경쓰기 시작했는데요. 그를 보기 위해 마을 회의에 나가는 등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후 그는 병원 내 성추행 사건을 도와준 홍두식에게 고마움을 느꼈는데요. 감사의 의미로 와인, 과일 등을 선물했습니다. 

얼떨결에 같이 술을 마시게 된 두 사람. 윤혜진은 돌아가신 어머니의 이야기를 하며 눈시울을 붉혔는데요. 

이어 "나 취했나봐. 얼굴 너무 뜨거운 것 같다"며 "열이 좀 나는 것 같기도 하고"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를 듣고 있던 홍두식은 얼음통에 손을 차갑게 한 뒤 윤혜진의 양볼을 감쌌는데요. 

그는 "뜨겁다 너무"라며 아련한 표정으로 윤혜진과 눈맞춤을 이어갔습니다. 

화면은 두 사람의 뜨거운 눈빛과 함께 녹은 얼음통을 연달아 비췄는데요. 

농도 짙은 스킨십이 아니었음에도 그 어떤 애정신보다 설렘 지수를 높였습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방송사 시청자 게시판 등을 통해 "역대급 엔딩"이라고 평가했는데요. 

네티즌들은 "엔딩 숨 참고 봤다", "나 소리 질렀잖아", "눈빛부터 유죄임"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사진출처=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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