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2PM이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SNS에 2PM의 7번째 정규앨범 ‘머스트’(MUST) 단체 티저를 오픈했다. 2가지 버전으로 상반된 매력을 발산했다.
먼저 다크 버전은 강렬했다. 멤버들은 올블랙 슈트를 맞춰 입었다. 어두운 배경 속 강인한 포스를 뿜었다. 어른 남자의 향기를 짙게 풍겼다.
라이트 버전에서는 내추럴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들은 은은한 미소를 머금고 거부할 수 없는 눈맞춤을 건넸다.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그도 그럴 게, 2PM의 완전체 활동은 약 5년 만이다. 지난 2016년 9월 정규 6집 '젠틀맨스 게임'이 마지막이다.
'해야 해'는 장우영이 작사, 작곡을 담당했다. 중독적인 멜로디가 특징인 노래다. 투피엠 특유의 여유로운 섹시미를 담았다.
장우영은 “'해야 해'는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끌림으로 마주하게 되는 것, 꼭 하고 싶고 해내야만 하는 일들'이라는 대답을 중독적인 멜로디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2PM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에 신보를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7시 컴백쇼 ‘MUST’도 개최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