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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전문 유튜버'로 뜬 개그맨 황봉 '온라인 투자자문 회사'에서 영입

[Dispatch=이명구 기자] 개그맨 황봉(본명 황원식)이 '주식 전문 유튜버'로 숨겨진 능력을 발휘해 주목받고 있다. 특히 황봉은 최근 온라인 투자자문 서비스사인 '레드우드 파트너스'에 전격 영입됐다.

현재 황봉은 방송 활동과 함께 주식 유튜브 '황봉TV'를 운영 중이다. 투자경력은 무려 20년. 안정적으로 높은 수익율을 거둬 검증된 '연예계의 주식고수'로 평가 받고 있다. 

황봉은 그동안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주식관련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다뤄왔다. 황봉은 지극히 원칙적이지만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지키고 있다.

"첫째, 누구나 들으면 아는 기업에 투자한다. 둘째, 그 기업의 주가가 쌀 때 산다. 셋째, 꼭 여유돈으로 장기 투자한다."  

가장 궁금한 수익율은 얼마나 될까? 황봉은 "전체 투자금액으로 따지만 평균 50% 정도 된다"고 털어놨다. 종목별로 300%에 가까운 수익율을 올린 적도 있고 때론 2~5% 수익만 얻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레드우드 파트너스 관계자는 온라인 투자자문 서비스의 저변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황봉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연예인이지만 실전 투자자이자 주식전문가 못지 않은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덧붙였다.

황봉은 레드우드 파트너스와 함께 새로운 주식 유튜브 채널 '주주총회'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슬로건은 '주식의 모든 것을 다 담았다'로 내걸었다.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주식 등 경제콘텐츠가 갈수록 각광받고 있다. 황봉은 "카지노와 다름없는 코인판과 천정부지로 치솟은 부동산 때문에 요즘 청년층과 서민들의 꿈이 사라지고 한숨만 늘고 있다"고 지적했다.

황봉은 "그럼에도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상대적으로 주식시장 밖에 없다"면서 "유튜브 구독자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개그맨이 아닌 주식전문가로서 웃을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황봉은 SBS 공채 4기 출신 개그맨. '황봉알'이란 캐릭터로 김구라, 노숙자 등과 함께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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