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과 김재환이 ‘아돌라스쿨’에 출강해, 천상의 하모니를 자랑한다.

두 사람은 7일 오후 8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U+아이돌Live 앱의 오리지널 콘텐츠 ‘아돌라스쿨’에 출연해, ‘아돌라스쿨 라이브 스테이지’를 꾸민다.

김우진과 김재환은 기타-피아노계의 일타 강사로서 '천상의 합주'를 선보인다.

우선 김재환은 ‘로큰롤 명예의 전당 최초 입성’, ‘그래미 어워드 총 527번 수상’에 빛나는 ‘G선상의아리아학과’ 출신 김재환 쌤이 되어 기타 수업을 진행한다. 이날 김재환 쌤은 기타를 쥐는 ‘운지법’부터, 일렉트로닉 기타를 사용할 때의 숨은 팁, 간단한 코드로 연주하는 방법 등 기타 연주의 꿀팁을 전격 방출한다.

이어 김우진은 오스트리아 왕실 음악단 최연소 피아니스트 역임, 연주자 최초 웸블리 스타디움 단독 공연을 치른 ‘엘리제를위하여학과’ 출신 김우진 쌤으로 분해 피아노 수업을 선보인다. 특히 김우진 쌤은 피아노에 숨어 있는 ‘머니 코드’를 알려주는 것은 물론 손가락 기교만을 위해 만들어진 피아노 교재인 ‘하농’으로 끝내는 피아노 연주 등을 알려준다.

한편 U+아이돌Live 앱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돌라스쿨’은 격주에 한 번씩 아이돌 스타의 인강을 라이브로 구성해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라이브 방송 후에는 이를 재편집한 영상들이 일주일 뒤에 업로드 된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