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주호와 영빈이 조각 같은 비주얼을 발산했다.

주호와 영빈이 7일 오후 5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LG U+아이돌Live 앱의 오리지널 콘텐츠 ‘아돌라스쿨’에 출연해, 단기 속성 ‘인강’을 펼친다.

두 사람은 잘생긴 외모와 완벽한 기럭지로 촬영 현장을 빛냈다.

1교시를 맡은 주호 쌤은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장 물만두 만들기’부터 혼술에 딱인 20대 이상 수강생들이 즐길 수 있는 ‘간단 안주 만들기’ 등을 알려줄 예정이다. 이어 2교시에는 지난 겨울학기 ‘아돌라스쿨’에 출강해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영빈이 재출강한다.

이날 영빈은 ‘행운의 여신에게 직접 받은 네잎클로버’ 유일 보유자이자 뭘상상하든좋아어둠속에학과 출신 영빈 쌤으로 분해, ‘낮에 만들고 밤에 즐기는 홈캉스템 만들기’를 주제로 강의한다.

한편 U+아이돌Live 앱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돌라스쿨’은 격주에 한 번씩 아이돌 스타의 인강을 라이브로 구성해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라이브 방송 후에는 이를 재편집한 영상들이 일주일 뒤에 업로드 된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