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민경빈기자] 그룹 원어스(ONEUS)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BINARY CODE(바이너리 코드)'쇼케이스가 11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원어스 '레이븐'은 이날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강력한 카리스마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새 미니앨범 'BINARY CODE(바이너리 코드)'는 이진법 안에서 완성한 ‘새로운 나’를 뜻한다. 이 안에서는 모든 게 조화롭고, 나와 타인 그리고 내가 알지 못하는 나의 모습까지 이는 서로 연결돼 있다.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는 완벽한 공간임을 의미한다. 앨범명처럼 0과 1 사이의 어느 것을 둘이라 구분할 수 없는 완전한 관계를 나타낸다.

잠시도 방심금지

"무대를 뒤짚어 놓다"

"팬심도 들었다 놨다"

"이 눈빛, 저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