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도현, 고민시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 이어 드라마 '오월의 청춘'으로 재회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드라마 ‘오월의 청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에서 열렸다.

넷플릭스 '스위트홈'에서 남매로 호흡을 맞췄던 이도현, 고민시 배우가 이번엔 남매 아닌 달달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다. 핑크빛 로맨스가 기대된다.

한편,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이도현 분)와 명희(고민시 분)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멜로드라마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