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켓의 업업업글 버전, KFC 갈릭 크림치즈 비스켓-

치킨 먹으러 갔는데 막상 정신은 다른데 팔리게 된다는 KFC. 그만큼 사이드 메뉴가 넘나 짱짱하기 때문..★

닭껍질 튀김, 에그타르트, 치즈볼 등등 다양하지만 그래도 케엪씨하면 비스켓 아니겠어요? 사이드 최강자 신상 납시오.

-갈릭 크림치즈 비스켓(2,100원)

비스켓의 NEW 버전이 등장했답니다. 무려 갈릭과 크림치즈가 들어간 신메뉴.

뭔가 굽네 바게트볼의 비스켓 버전 같기도..ㅋㅋ

출처'KFC'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그리고 KFC가 더 맛있게 먹는 맛팁(딸기잼)까지 알려줬는데!

요 비스켓 구매할 때는 따로 딸기잼은 제공되지 않는다고 해요. 대체 왜죠..?

먹고 싶으면 사 먹어라 이건가 혹쉬.

오리지널 비스켓(1,900원)에는 딸기잼이 포함되어 있는데 많이 섭섭..★

그래서 300원 내고 추가 구매했어요. 솔직히 비스켓에 딸기잼이 빠지면 안 되니까.

크기는 주먹이랑 비슷해요. 각자의 손 크기에 따라 달라짐 주의ㅎ 지름은 약 8cm랍니다.

일단 1개 먹는 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겠어요. 그만큼 칼로리도 호로록 순삭. 1개에 294kcal랍니다.

비스켓 겉면만 봐도 딱 달라진 걸 알 수 있어요. 파가 쏙쏙 박혀있답니다.

멀리서 보면 그냥 파 빵이라고 해도 믿을만한 비주얼이에요.

반으로 갈라 보면 안에 크림치즈가 들어있답니다. 생각보다 양은 적지만 소중한 치즈라구요..ㅎ

새콤새콤한 맛으로 은근 존재감 자랑중~

비스켓은 엄청 잘 으스러지는 재질이에요. 손에 별로 힘을 안 줘도 파사사삭..★

먹기에 조금 불편한 느낌. 비스켓 자체에서는 마늘향과 맛이 스을쩍 느껴져요.

뭔가 향긋하기도 하고 알싸한 느낌.

300원 추가한 딸기잼도 빼먹으면 안 된다구요. 그냥 먹을 때보다 훨씬 맛있어지는 Magic!

느끼함 잡아주고 달달함까지 챙겨주기~

솔직히 오리지널 비스켓을 따라오기에는 무리지만 그래도 무난 무난하니 맛있어요.

막 호불호 갈릴정도는 아니어서 궁금하면 한 번쯤 먹어보는 것도 추천! 딸기잼 추가는 필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