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예린, 신비가 블랙룩으로 데칼코마니 패션을 선보였다.

MBC every1 예능 '주간아이돌' 500회 특집 녹화가 1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됐다.

예린과 신비는 이날 블랙 의상으로 맞춰 입어 취재진의 이목을 끌었다. 블랙 트윈룩으로 차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