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수지기자] “BTS는 계속 되어야 한다”
‘디아이콘’이 18일 오전 10시, 주요 인터넷 서점에서 ‘방탄소년단’ 스페셜 에디션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예판 마감일은 27일 오후 11시 59분. 단, 9일간 사전 주문을 받는다.
방탄소년단이 '디아이콘'의 10번째 주인공이 됐다. 'BTS goes on!'이라는 타이틀로 독자를 찾아갈 예정. 국내 최정상 포토그래퍼인 김영준 작가가 가세, 사진의 깊이를 더했다.
‘방탄소년단’ 에디션은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멤버별 <개인판>과 완전체 <종합판>으로 나온다. 특전의 경우, ‘개인판’ 멤버별 부록 4가지, ‘종합판’ 단체 부록 4가지 등 총 8가지다.

‘개인판’은 240페이지로 꾸며진다. ‘메인커버’와 ‘백커버’ 모두 멤버별 개인 표지다. 내지 및 인터뷰 또한 멤버 개인을 심층적으로 다룬다. 아주 사소한 TMI 인터뷰도 또 다른 읽을거리다.

부록 구성도 역대급이다. 아크릴 키링(1쌍), 렌디큘러 표지 달력(양면), 크리스마스 아코디언 카드(양면), 포토 카드 (5장)을 제공한다. 특전 모두 멤버별 단독 구성으로, 선택 가능하다.

‘종합판’은 304페이지의 양장 화보집이다. ‘디스패치’가 지난 1년간 해외에서 취재한 비하인드 사진을 담고 있다. 그들의 성장과 앨범을 심층 조명한 기획기사 및 인터뷰 등 읽을거리도 풍성하다. ‘아웃박스’ 포장으로 소장 가치도 높였다.

다시 만날 수 없는 특전도 준비했다. 우선, 대형 브로마이드 8장이 나간다. 세로 길이만 90cm(280x900)다. 멤버 7장과 단체 1장 등 총 8장을 지관통에 담아 보낸다.
탁상 달력의 표지는 ‘렌티큘러’다. 멤버 7명을 월별로 배치했고, 유닛과 단체도 있다. 여기에 ‘미니미’ 전신 스티커(리무벌), 포토카드 10장(멤버 7장, 단체 3장)도 제공된다.
’디아이콘’은 디스패치가 제작한 포토북이다. 예스24, 알라딘, G마켓, 인터파크 등에서 예약할 수 있다. 특히, 영문판은 G마켓 글로벌샵을 통해 해외로 공급될 예정이다.

D아이콘' 공식 예약 주문처
▶ 예스24
▶ 알라딘
▶ 인터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