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엑소' 카이가 솔로 출격 준비를 마쳤다.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홈페이지에 카이의 첫 솔로 앨범 '카이'(KAI)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강렬한 이미지 변신이 돋보였다.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카이는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형광 컬러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카이'의 타이틀곡은 '음'(Mmmh)이다. 알앤비 팝 곡이다. 미니멀한 트랙 위에 심플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어우러졌다.

직진 러브송을 완성했다. 처음 마주한 상대에게 끌리는 마음을 자신감 넘치는 어조로 풀어냈다. 카이의 음색과 잘 맞아떨어진다는 후문.

첫 솔로 앨범에는 6개 트랙이 담겼다. '음'을 비롯, 다채로운 분위기의 6곡을 수록했다. 벌써부터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카이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선보일 음악에 대한 기대가 높다. 그는 엑소, 슈퍼엠 활동을 통해 스타일리시한 퍼포먼스 실력을 증명한 바 있다. 

카이는 오는 30일 주요 음원사이트에 첫 미니앨범 '카이'를 발매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