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선공개 곡 티저로 강렬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강다니엘은 23일 공식 SNS에 2번째 미니앨범 '마젠타'(MAGENTA)의 선공개 곡 '웨이브스'(Waves)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압도적인 분위기가 느껴졌다. 강다니엘은 실루엣 속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으로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선공개 곡 '웨이브스'는 마음의 파동에 스스로를 맡기고, 밀려와 주길 바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808 베이스 드럼, 라틴 기타, 피아노의 스타카토 사운드를 조화롭게 채워 넣었다.

사이먼 도미닉과의 협업이 눈길을 끌었다. 선공개 곡 '웨이브스'에는 사이먼 도미닉과 제이미가 피처링에 참여한 것. 남다른 시너지로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사이먼 도미닉과 제이미는 '웨이브스'의 뮤직비디오까지 지원 사격을 마친 상태. 오는 25일 온택트 팬미팅 '다니티스트'에서 팬들을 위해 최초 공개한다.

5개월 만의 컴백이다. 강다니엘은 앞서 지난 3월 솔로 데뷔 앨범 '사이언'(CYAN)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2U'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강다니엘은 오는 27일 선공개 곡 '웨이브스' 음원을 발매한다. 다음 달 3일에는 미니앨범 '마젠타'를 발매,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출처=강다니엘 SNS>